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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알림] 가트너, 연간 16억대 스마트폰 출하 예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7-08-26 08:11
조회 : 2,872
"프리미엄 주도로 전년대비 5% 증가할 것"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프리미엄 트렌드에 힘입어 5%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7일 가트너는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5% 증가한 16억대(반올림 수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다양한 혁신 기능들이 소비자들의 소구 포인트로 작용해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인 로베르타 코자(Roberta Cozza)는 "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성장세는 애플이 선보일 증강 현실과 머신 러닝 향상 등 다양한 신기술과 기능이 적용될 아이폰8이 크게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삼성은 갤럭시노트7 여파에도 갤럭시S8과 S8 플러스가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인 아이폰8은 10주년을 맞아 디자인과 성능이 크게 변화될 전망이다. 이번 아이폰 신제품은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 베젤이 거의 없는 대화면을 구현하며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질 것으로 알려졌다. 

로베르타 코자 책임 연구원은 “중고가 스마트폰의 평균 판매 가격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며 "최근 중국 업체들이 프리미엄 느낌과 기능을 보유한 기본 스마트폰 제품을 출시하면서 저가형 유틸리티폰(4형 이하 1.4GHz 미만의 싱글코어 성능 구현 제품)에서 이로 옮겨가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트너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가 기존의 저비용 유틸리티폰에서 고가의 기본 혹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옮겨져 가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구매 주기가 늘어나고 신제품 교체를 유도할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어 혁신적인 신제품이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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