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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지] 김모의 사적 자산증대와 운영에 대하여 (III)
글쓴이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8-09-27 13:46
조회 : 3,741
https://cafe.naver.com/traisgo/1053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트레이스 등으로부터의 편취 자금을 통한 자산 증대

아래의 현황은 트레이스 등과 임직원이 고소, 소송, 탐문 등을 통하여 파악한 내용으로써,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편취 사실이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저희들이 파악한 내용은 실로 일부에 불과할 것입니다.

또한 파악한 현황 내용은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거나 다를 수 있지만, 현 시점에서 공공의 이익과 진상 파악을 위해 최소한의 확인된 사안만을 정리하여 여러분들에게 소명합니다.


2. 김모 직원의 자산 증대

김모 직원은 대부분 연봉 수천만원의 급여직으로서, 입사 당시 김모 직원과 수년 후 김모 직원의 친형이 신용불량 등록되었던 사실을 감안하여 사건을 유추해야 한다고 봅니다.

① 2007.7.경 입사 당시 신용불량자로 입사한 김모 직원이 동 부채를 상환하였습니다. 입사 후 몇 년동안 부하직원들에게 저녁식사도 베풀지 못할 만큼 체크카드로 용돈 없이 힘겹게 살았다는 것을 전직원들이 증언합니다. 하지만 김모는 동 부채를 모두 상환하여 신용불량을 해지한 것으로 압니다.

② 충청남도 모번지의 약800평 부동산을 2012. 8.경 수억원의 자금으로 매입합니다. 이에 당사는 2017. 4. 13.경 강제경매개시를 신청해 2018. 2. 14.에 일정금액을 배당받았습니다.

③ 경기도 소재 신규분양 오피스텔 수채 가량을 2015년경 분양받은 것으로 전직원들이 증언합니다.

④ 김모 직원은 아내 명의로 경기도 모번지의 아파트를 2014. 3.경에 매입합니다. 최근 당사의 조치가 강화되자 이를 매각한 바 있습니다.

⑤ 김모 직원은 그의 처 명의로 회사 소유의 상가 임차사업자로 기망계약하여 상당금을 편취하면서 한정식 사업을 운영하였고, 이 과정에서 회사와 임차사업자 사이의 관계를 기망했습니다. 

⑥ 김모 직원은 회사에 재직 중인 2016. 7.경 부산 시내 모번지에 사교육 컨설팅 업체를 개인자금 수억원 이상을 소요하여 설립하였습니다. 2016. 12.경에 트레이스 대표이사에게 발각되었습니다.

⑦ 2017. 2.경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여 곤충 사육농장을 운영하며 유통사업을 하고 자금을 탕진했습니다.

⑧ 2016년경에 비상장사 등으로 수억원을 투자한 뒤 갑자기 2017. 상반기경 투자금을 회수조치하는 등으로 불법 자금을 일부 은닉하다가 회수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⑨ 2014. 4.경 김모 직원은 회사의 TV유통사업에 있어 AS업체로 기망하고자 비상장 AS업체를 몰래 사적으로 인수하고 당사에게 이를 기망하며 부당이득금을 편취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이를 매각한 것으로 압니다.

⑩ 회사 재직 시에 주식투자를 즐겨하였고 직원들 사이에 급전이 필요할 시에 김모 직원이 금전대여를 수차례하였다고 합니다.

⑪ 대학생 자녀를 중국 심천으로 해외유학을 보내고 서울 시내보다 비싼 물가를 감내하며 수년간 해외유학 경비를 감당하였습니다.

⑫ 김모 직원이 트레이스 경영진을 기망하기 위하여 허위 영수증 작성 등으로 회사 자금을 유용하며 단골로 이용한 시화공단 소재의 룸살롱 ‘고**’을 애용하였습니다. 철저히 경영진 외의 결재가 금지된 룸살롱을 주 수회씩 3여년간 출입하며 1억원 이상을 탕진했습니다. 특히나 은행부채상환으로 인해 급여 지급이 창사이래 처음 지연되었던 2016년 상반기에도 월 1천만 이상을 탕진하며 허위영수증으로 경영진을 속이고 부하직원들에게도 입막음을 시켰습니다. 당시 2016. 1.부터 대표이사 이광구는 경비긴축을 위해 법인차량을 반납하고 택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김모 직원은 이같이 천인공노할 짓을 자행했고, 더욱이 2016. 11.경 무단잠적 이후에도 제네시스 법인차량을 반납하지 않다가 2017.1.경 반납했습니다.

⑬ 김모 직원은 회사 직원들에게 개인적으로 급전을 대여해 주며 신뢰를 쌓았으나, 직속 부하직원에게는 회사 공금을 빼돌린 뒤 자신의 명의로 대여하면서 외부 사채금이라고 거짓주장을 하면서 금전소비대차계약을 받아갔습니다.

⑭ 재직 중에 수개의 법인을 설립, 인수하는 등으로 개인 용도의 사익을 취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모 직원은 당사의 법인 제네시스 차량과 법인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사실상 회사 업무가 아닌 자신이 몰래 기망하여 운영한 법인업무를 하면서도 급여를 받아 챙긴 것입니다.



3. 김모 직원 외 공범들의 자산 증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아래는 김모 직원의 공범들 가운데 파악 가능한 일부 공범들에 대하여 일부의 자산 증대 내용을 일반인의 탐문 수준에서 파악한 정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신뢰성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각자 판단에 맡깁니다.


가) 김모 형1 (김모 직원의 친형)

2009년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김모 직원으로부터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현재 62세인 김모 형1이 신용불량 부채를 모두 상환하여 신용불량자 등록에서 벗어났으며,서울시 영등포구 모 번지의 아파트에 거주하며 수억원을 운영하는 자산가라는 소문이 나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경제 활동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나) 김모 형2 (김모 직원의 또 다른 친형)

현재에도 회사 등으로부터 각종 소송에 대해 거주지 불명으로 경제 활동이 보이지 않는 자입니다. 김모 직원은 그를 각종 혐의의 조력자로 이용하였으며, 회사 자금을 횡령해 운영한 10여개의 불법업체 임원 및 직원으로 등록하여 급여를 지급하고 탕진했습니다. 


다) 김A (김모 직원의 조카)

김모 직원의 조카로서, 2013년경 회사 등의 직원으로 경영진을 속인 채 등록하여 월 270만원씩 3년간 급여를 무단으로 지급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세금 부과 등에 대한 지원명목으로 1.3억원을 기망하여 회사로부터 사기기망하였습니다. 


라) 김B (김모 직원의 하수인)

김모 직원의 대학교 과동기이자 불법업체 A의 대표이사인 자로서, 같은 대학동기인 국민은행 부지점장 김C와 각종 협력을 일삼는 자입니다.

김모 직원과 공모하여 회사 자금을 편취하여 불법업체들에게 대여하거나 설립하거나 인수하였으며 또한 이들 불법업체들의 운영을 위해 회사 자금을 편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법업체들을 통하여 김모 직원과의 공모 하에 수십억원의 자금을 가로채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김B는 김모 직원의 자금 세탁을 도우며 경기도 모시내 소재의 법인을 인수하고 운영 중입니다.


마) 김C (김모 직원의 대학동기)

김모 직원, 김B와 함께 대학교 과동기인 김C는 국민은행 부지점장으로서 김모 직원과 공모하여 회사와 경영진을 기망하여 국민은행으로 주거래은행을 이전시키며 자신의 실적을 쌓는데 이용하였습니다. 악질적으로 김모 직원과 공모하여 금융업종사자로서의 각종 불법행위로 고소당했으며 매우 상당한 금원(수억원에서 십수억원 사이로 추정)을 갈취 혹은 공유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과정에서 김C는 금융업종사자인 자신의 신원이 발각될 것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처와 처남 등을 동원하여 금융거래 상의 명의와 계좌를 이용하는 등 죄질이 극히 나쁩니다. 더욱이 김모 직원의 공모 하에 회사의 자금 수억원씩을 빼돌려 김C의 처 주식계좌에서 공모자금청약대금으로 납입하는 등 갖은 사익에 회사 자금을 악용하였습니다. 

김C가 소유한 서울시 강남구 소재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본 결과, 2007. 4.경에 모법인의 부채 담보로 자신을 부동산을 제공하고 수년이 지난 뒤 이를 해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법인은 주식회사 A의 구 사명으로서, 회사 등의 자금을 편취한 불법업체 가운데 주요 회사입니다. 

더우기 김모와 김C는 공모하여 사금융알선에 김C관련 사실을 숨기고 기망하다가 타고소사건의 수표조회 중 2017.10.경 들통났습니다. 무려 5여년간 둘은 회사와 경영진을 기망했습니다.


바) 기타 공모자

김모 직원은 김B를 주축으로 하여 각종 불법기업들을 직간전적으로 운영하거나 관여하며 자체적인 직원들을 채용하고 트레이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자행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공모자로 여겨지는 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양모
- 이모
- 남모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양모는 김모 직원이 트레이스 등에 대한 불법편취 자금을 전횡하고 이를 세탁한 불법기업들의 자금 및 회계를 담당한 직원입니다. 


4. 결어

상식적으로 현재 수사기관에 의한 범죄자와 공범들의 혐의 증거를 회사와 경영진들이 일일이 찾고 있습니다. 지난 2016. 12.경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법적조치, 탐문 및 서류조사 등을 통하여 확보하고 있어, 일반인 신분으로서는 명백한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범죄자와 그 공범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구속수사와 함께 은닉자산을 파헤치도록 철저한 자금추적이 필요합니다.

이에 당사는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 당사가 1년 10개월동안 확보한 범죄자의 횡령, 배임, 사기 등의 범죄내역과 부속자료를 제출하고 조속 수사를 요구하였습니다만, 시종일관 일말의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질문이나 문의 자체도 해당 수사팀이 당사와 경영진에게 한 적이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당사는 해당 수사팀이 범죄자와 모의한 정황을 의심하였고 또한 해당 수사팀이 상장폐지에 가담하는 월권을 보인다고 여겨, 당사와 경영진이 수차례 항의와 진정을 한 바 있습니다.

상기의 내용에서 자세한 일자, 명칭, 금원 등에 대해서는 수사과정인 사정과 함께, 범죄 입증을 위한 전략 상으로 더 이상 밝히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18-09-27 16:12)
 
상기 공지문은 법무법인의 자문 하에 작성되고 공지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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