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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지] 허위사실과 기망에 대하여 (II)
글쓴이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8-09-27 12:05
조회 : 2,324
https://cafe.naver.com/traisgo/1048


[제목] 前 직원 김모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전개된 상황과 이에 대한 거짓 선동 등을 생각할 때 육두문자를 쓰면서 말하여도 모자랄 정도로 분개할 상황이지만, 공공 게시를 목적으로 하기에 분루를 삼키며 본 글을 올립니다. 먼저 핵심 내용을 아래와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모 직원의 유포글들은 허위사실로 유포되었고, 김모 직원은 당사 내부의 불법행위에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다가 경찰에 자수했다고 하지만,
- 경찰을 찾아간 동기는 이후의 설명처럼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한 정당한 법적조치와 자산에 대한 강제집행 등으로 코너에 몰리자 이를 무마시키고자 공권력을 기망한 것에 불과하며,
- 불법행위에 대한 죄책감을 운운하기에는 십여 년을 지낸 직원들의 급여자금 갈취, 잠적 퇴사 후 지속된 횡령, 사실조회를 통해 밝혀지는 김모 직원의 회사자금 탈취, 재직 중 지인 등을 이용한 불법행위 법인을 10여개까지 운영한 점 등으로 미루어, 김모의 죄책감 운운은 악랄한 기망에 불과합니다.


상세하게는 사건의 전체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모 직원은 2007. 7.경 신용불량 신분으로 주식회사 트레이스의 재무팀장으로 입사하였습니다. 당시 크지 않은 규모와 시화공단 내의 잦은 이직률로 인해 나이가 적지 않고 남들과 달리 경제활동이 절박했던 이 자를 채용해 보기로 하였고, 이후 2016. 11. 4.까지 트레이스 및 그 자회사들의 임직원을 역임했습니다.

업무 능력과 이해력이 다소 떨어졌지만 경영진보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실로 하찮은 업무들까지 마다하지 않았기에, 당사의 경영진은 김모 직원을 2010년경 이사 직함을 부여하면서, 트레이스와 자회사의 재무 및 회계 실무책임자가 되고 이하 직속 운영팀원을 채용하고 운영하였습니다.

2011년 합병과 우회상장 이후 2012년 하반기부터 급성장한 당사는 500여명 이상의 직원(파견직 포함)과 7 ~ 8명의 임원들이 활동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경영진과 타임원들과는 달리 학력과 경험이 다소 떨어졌던 김모 직원은 자신에게 부여된 재무 및 회계 실무책임자로서의 역할에만 치중할 뿐, 제품개발, 제조, 영업 등과 관련된 타임원 회의에는 참석할 수 없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경 ~ 2013년경부터 상품매출로 이익을 창출하도록 유산스 엘씨 등을 활용하거나 당사 브랜드의 상품매출로 이익을 낼 수 있다면서 김모 직원이 경영진에게 신규 사업을 제안해 왔고, 이에 김모 직원이 별도 독립적으로 상품매출 운용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자회사 가운데 교육업을 전문으로 하는 제이아이리더스의 대표이사로 전출 가 있던 타직원 대신 자신이 활동하며 운영적자를 줄여 본사로부터의 지원 대여금이 투입되지 않도록 해 보겠다면 충의를 표했습니다. 당시 김모 직원은 항시 자신이 당사에서 필요 없게 되어 물러나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표이사와의 몇 차례 술자리를 할 수 있는 자리마다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며 연민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따라서 2016년 11월 4일까지는 김모 직원에 대하여 경영진은 ‘어떻게든 트레이스에 재직하며 생활할 수밖에 없는 직원’으로 생각하여 연봉과 각종 지원 등을 강화하며, 타직원들에게 장기근속과 높은 로열티에 대한 표본으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2016년 11월 4일 오후 3시경 십년간 보이지 않았던 무례한 언행을 대표이사에게 뱉으면서 연락을 끊고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한 회사의 재무 및 회계를 담당하는 이사라고 하기에는 김모 직원이 지극히 사적인 이해관계를 심각히 내세웠다고 경영진은 안타까워했습니다. 하지만 십여 년의 인연과 타 직원들의 이목 등을 고려하여 다시 출근하도록 약 2주일간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 김모 직원은 (1)자회사의 법인인감을 개인이 보유하며 법인명의 은행계좌의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교체했고 (2) 자회사 직원들의 퇴직금 지급일 직전에 동 금액으로 사용할 금원을 개인적으로 빼돌려 유용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16년 11월 22일경 해임하고 시급하게 등기하여 트레이스 부사장 김홍채를 급히 신임 대표이사로 올리고 법인인감도장을 교체 등록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예전이라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들과 업무 내용을 차츰 알게 되었고, 이들에 대해서 경영진에게 철저히 숨겼거나 혹은 직원들에게 경영진으로의 보고를 수년간 막아왔던 사안들이 내부 조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1여년 이상 김모 직원에 대한 범죄를 계속하여 파악해 왔습니다.

2016년 12월 당시, 대표이사가 김모 직원에게 당시까지 밝혀진 의혹들에 대하여 추궁하였는데 김모 직원은 자신의 직속부하 직원들에게 대표이사의 추궁 문자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에게는 제대로 된 답변이나 소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직원들의 보고로 김모 직원의 무례를 알게 된 대표이사는 더욱 강력한 경고와 질타를 하였지만 묵묵부답으로 회사와 경영진을 조롱하였고, 십여 년을 재직한 회사를 대한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악질적인 위해행위를 자행했습니다. 이에 대표이사가 최악의 조치를 취할 뜻을 강력히 내보이자 2016년 12월말경 잠적 후 최초로 서울시 강남구 모5성급 호텔의 1층 바에서 만나 3시간 가량 대표이사에게 수 건들을 소명했습니다. 하지만 김모 직원의 소명은 이후 모두 거짓임이 곧 밝혀졌습니다.

거짓 소명임을 확인할 때마다 대표이사는 격분하였고 이에 김모 직원에게 ‘편취한 금원의 원상복구와 소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때로는 욕설로도 때로는 달래는 말로 김모 직원에게 송부했지만, 오직 ‘십년을 다닌 회사를 상대로 도둑질을 하는 것은 안 된다. 반환하고 용서를 구하라’라는 요지로만 통신 수단을 통해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김모 직원은 그간의 소명이 거짓임이 들통 났음에도 불구하고 일체의 재소명이나 답변 하나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2017년 3월부터 또 다른 자금 편취를 시작했고 이에 당사의 대표이사는 험한 언사의 텍스트를 송부한 바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김모 직원은 이후 법적조치를 당하고도 일체의 소명이 없었습니다. 물론 그 자의 진술에서는 사실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허황된 거짓말들이 늘어놓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 2월부터 법적조치를 개시하고 2017년 3월부터 김모 직원 및 그 공범들에 대하여 확대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2017년 4월초경 김모 직원은 프린트한 A4지를 사진으로 찍은 ‘자신의 처 등과 주변인들을 고소하지 말라’라는 취지의 협박문을 부사장 등에게 송부하고 강박했다가, 대표이사의 강력한 질타에 잠시 멈추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2017년 4월 초 김모 직원의 부동산 등으로 제기한 강제경매신청이 2017. 4. 25.경 도달하자 이후부터 김모 직원은 그의 형제들과 함께 당사와 경영진을 상대로 수개월동안 협박을 자행하며 ‘상장폐지 시키겠다’는 명백한 목표를 제시하면서 ‘자신들에 대한 고소, 경매 등을 취하하라’고 2017년 4월부터 2017년 7월경까지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당사와 경영진들은 시종일관 김모 직원에게 ‘편취한 자금을 반환하고 용서를 구하라’라는 일관된 요구만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사는 2017년 7월 17일경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이는 김모 직원이 내부고발자 인양 자수를 가장하여 고발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사가 이를 파악할 수 있었던 시기는 동 2017년 7월 17일자 이후부터입니다. 

즉 김모 직원은 그와 공범들에 대한 법적조치가 강행되고 부동산 등으로의 경매개시까지 급진행되자 이같이 공권력을 기망하는 범행을 자행한 것입니다. 그러고도 지속적으로 당사와 임직원들에게 ‘고소인 진술을 하러 나가지 말라’면서 협박을 계속했지만, 당사는 김모 직원과 그 공범들의 불법혐의가 밝혀지는 대로 어김없이 이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강행했습니다.

또한 김모 직원은 2017년 12월말에는 회계담당직원에게 전화하여 ‘외부감사를 받지 말라’라면서, 마치 상사가 하급직원에게 지시하듯이 천연덕스럽게 강요했습니다. 시종일관 김모 직원과 공범들은 당사의 상장폐지만을 획책한 것입니다. 

이렇게 상장폐지를 획책하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상장사인 당사를 상대하기에는 시간적으로나 자금적으로 감내하기 어렵고, 상장폐지를 시키는 음모를 획책하는 동안 자신에 대한 법적조치가 쉽지 않을 것이며, 상장폐지를 시킨다면 자신보다는 주주와 채권자를 상대로 한 법적 업무에 더 치중할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십여 년간 보아온 상장사의 상장과 상폐의 모습을 보면서, 상장폐지 시 김모 직원은 당사와 당사의 임직원을 공격하는데 주주들을 활용하기 쉽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만일 상장폐지 후 법인까지 문제가 생긴다면 고소인이 존재하지 않는 요행이 생겨 자신과 공범들의 범행은 영원히 미궁에 묻을 수 있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이는 김모 직원뿐만 아니라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편취한 불법행위자가 상습적으로 취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경찰의 압수수색 후에도 10여개 월이 지나서야 수사가 있을 정도로, 김모 직원의 기망은 실상과 크게 달랐으며 오히려 실체를 파헤칠수록 김모 직원과 공범들의 범행이 주도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당사와 경영진은 오히려 법인을 위한 사적 희생이 보통의 수준을 뛰어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와 경영진들이 취한 법적 조치는 승소하거나 사실조회 과정에서 증거자료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오로지 당사의 상장폐지라고 여기던 김모 직원과 공범들은 급기야 지금과 같이 이자들로 인해 상장폐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추가 범죄를 처벌받을 것을 감내하면서도 지금 같은 천인공노할 짓을 하고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여 금전을 탕진해 망하게 된 가게를 찾아가 피해자인 주인을 상대로 처벌받으라고 우기는 적반하장의 패악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가운데 일부분들은 도둑질을 한 자를 두둔하며 함께 도둑질로 망한 가게의 초석까지 빼내어 도둑에게 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원하는 것은 자신의 행각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피해자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라고 백분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김모 직원은 범행 방식에 있어 인간의 가장 추악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가족, 형제, 친인척은 물론이고 당사의 거래처를 공범으로 끌어들여 활용했고 당사의 자금으로 재직기간 중에 수년간 별도의 법인을 운영하고 자금을 세탁하고 갈취하는데 이용했습니다. 이에 관련자가 20여명이고 악용된 법인만 10여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그 법인들도 연체, 폐업, 부재 등으로 갖은 2차적인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주주여러분! 그리고 채권자 여러분!

상장폐지 기로의 어려움 속에서 당사와 경영진에 대한 불만, 원망, 비난 등을 왜 알지 못하겠습니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현 경영진은 머리 숙여 가슴깊이 사죄드리며, 죄책감에 몸 둘 바를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를 이 지경으로 만든 원흉으로 시종일관 상장폐지만을 목표로 살아 온 김모 직원과 함께 어떠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들 스스로가 범죄자의 편을 드는 것이며, 범죄자는 용서하면서도 마지막까지 회사를 살리려던 임직원들과 주주들은 욕보이는 모순된 상황을 만들 뿐입니다.

여러분들의 하나된 목소리나 행동이 필요하시면 주주님들 혹은 사채권자님들 스스로 모임을 결성하고 운영하십시오. 범죄자의 기망에 속아 범죄자의 원죄를 사해 주는 천추의 한은 결코 만들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장재개이든 혹은 상장폐지이든, 이후의 시간에 범죄자와 공모하여 법인과 주주를 위해하는 것은 범죄자의 목적에 동조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같이 범죄자에게 이용당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 당하시고도 또 이용당하시면 그 한과 원통함을 어찌 감내하시겠습니까? 여러분 스스로 자주적으로 크게 활동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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